강원도 강릉시 주문진 해안로 1571 부근 난쟁이 부리고래(Mesoplodon peruvianus)가 해안가로 떠밀려 왔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하였습니다(30분 이내). 확인 결과 총 길이 1m 90cm 우측 옆구리 부분 깊게 파인 상처가 5군데 이상 확인되었고 도착 당시 이미 폐사되어 사후경직이 확인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고래로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2019 설맞이 기념 이벤트
8월 3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