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 메가파워■

엄마없이 혼자 사는 아기공룡 뚜비는 친구인 꿀돼지와 호랑이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공룡을 잡아간 사냥꾼이 나타나는데 이번에는 동물친구들을 모두 잡아가는 것이다. 이젠 친구도 없는 뚜비는 혼자남아 울고 있는데 갑자기 땅속에서 두더지가 나타난다. 두더지는 공룡은 얼마나 힘이쎄고 용감한지 그리고 뚜비아빠처럼 메가파워(힘을 북돋아주는 말)라고 외치면 충분히 사냥꾼을 이길수 있다고 자심감을 심어준다. 아기공룡도 잡아다가 서커스단에 팔려는 사냥꾼은 아기공룡 뚜비의 메가파워에 그만 기절하고 동물친구들은 풀려난다.

<작품특징>
일본이이다국제인형극제초청작
춘천인형극제 출품
경기국제인형극제 초청작
그림책으로 출간 유아부문베스트셀러
호빵아저씨 인기레파토리
■아기사슴 꼼지■

아기사슴 꼼지는 친구인 꿀돼지와 함께 물고기를 잡으러 호수에 놀러간다. 꼼지와 돼지는 물고기를 잡아서 기뻐하며 돼지보고 물고기를 지키라고 말한 뒤 또 다시 호수로 물고기를 잡으러 간다. 그런데, 물고기를 괴물이 나타나서 꼼지와 돼지의 물고기를 빼앗아 먹는다. 화가 난 꼼지는 호랑이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힘이쎈 호랑이도, 괴물 왕코구멍에게는 어쩔수 없다. 동물친구들은 모두 괴물(왕코구멍)에게 잡혀가는데 책을 많이 읽는 지혜로운 아기사슴 꼼지는 어떻게 괴물을 혼내줄 수 있을까요?


<공연 특징>
2004년 춘천 인형극제 출품작
2005년 일본 이다국제인형극제 출품작
2005년 경기국제 인형극제 초청작
어린이 함께 호흡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참여하는 인형극
■팥죽할멈과 호랑이■

깊은 산중에 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팥밭을 매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난다. 호랑이는 당장이라도 할머니를 잡아먹을 기세로 달려드는데 할머니는 호랑이이게 살려달라고 말한다. 호랑이는 당장잡아먹으려하지만 어린이친구들의 반대로 할머니와 내기를 한다. 내기에 진 할머니는 갑자기 맛있는 팥죽을 먹어봤냐고 묻는다. 지금 매고 있는 이밭이 팥밭인데 100밤을 자고 오면 맛있는 팥죽을 해 놓을 테니 팥죽도 먹고 할머니를 잡아 먹으라고 애원을 해 호랑이는 들어준다. 할머니는 호랑이와 약속한 날이 가까워 지자 매일매일 눈물로 밤을 세우자 할머니를 도와주겠다는 친구들이 나타나는데 용감한 사냥꾼일까? 씩씩한 장군일까? 과연 누가 나타나서 도울까요?


<작품특징>
어린이가 참여하는 라이브 뮤지컬
춘천인형극제 및 전국어린이극 축제에 많이 초청된 호빵아저씨 베스트레파토리
국악이 어우러져 흥이나는 전례인형극입니다.
춘천인형극제 출품
광주빛고을 인형극제 초청작
전국도서관 40여곳 순회공연